[비건뉴스 김민영 기자] 최근 한 할리우드 배우가 대중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자신의 이름을 변경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명 시트콤 ‘오피스’의 드와이트 슈르트 역할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레인 윌슨(Rainn Wilson)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Rainnfall Heat Wave Extreme Winter Wilson(강우 폭염 극한의 겨울 윌슨)’으로 변경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겠다고 선언했다.
레인 윌슨은 기후 행동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는 전문가팀인 북극 베이스캠프(Arctic Basecamp)와 함께 이름 변경 캠페인을 연다고 설명했다. 그는 “북극은 초당 수백만 리터의 속도로 녹고 있지만, 이 문제는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름을 바꿀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전문보기> https://naver.me/52hlfsdq 기후위기 심각성 알리려 이름까지 바꾼 할리우드 배우 [비건뉴스 김민영 기자]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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