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이나 나들이 갈 때 가지고 가면 좋은 과일. 기분 좋게 가는 만큼 맛있고 제대로 된 과일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다담과일.
너무 많은 양은 부담스러워 적당한 양의 과일을 찾고 있었는데 비주얼도 너무 예쁜 프룻백을 각산역 맛집에서 판매하고 있어 들렀다. <영업시간> 월요일 ~ 토요일 / 11:00 ~ 18:30 *매주 일요일 휴무 *근처 주차공간 있음 입구에 들어서니 가장 먼저 과일 바구니가 눈에 띄었다.
다담과일이 적힌 나무 박스에 과일이 탐스럽게 올라가 있었다. 박스에 비해 과일이 너무 푸짐하게 들어간 게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종류별로 잔뜩 올라가 있었다.
색깔도 알록달록하니 예쁘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
선물용으로도 충분한 비주얼이었다. 옆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손잡이 있는 바구니에 담아져 있었다.
아무래도 손잡이가 있다 보니 들고 다니기 편한 장점이 있는 거 같다. 상견례 선물이나 간단한 답례품으로 가져가면 알맞을 거 같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병원에서 취식이 어렵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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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산역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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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산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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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바구니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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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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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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