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생 노잼시기가 쎄게 와서 뭘 해도 노잼이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가지고 ㅎㅎ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ㅎㅎ 이럴땐 맛있는 사진 보면서 과거를 추억이나 해보려고요 삿포로에서 꼭 먹어야 할 것! 하면 징기스칸이 빠질 수 없겠죠~ 양고기 구워먹는 것을 말하는데요, 특히나 현지인들에게도 맛집 추천을 해달라고 물어보니 모두 다루마(だるま)를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숙소인 스스키노 근처에 있기도하고 유일하게 점심 장사를 하는 다루마(だるま)4.4에 다녀왔어요. 개인적으로 여행의 시작인 점심 식사부터 웨이팅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점심 식사부터 웨이팅 1시간이 넘어가기 시작하면 하루 일정이 계속 딜레이 되기 때문입니다 ㅋㅋ 그래서 오픈 20분 전에 갔는데 아무도 없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패밀리마트에 가서 구경을 좀 하다가 오픈 7~8분 전에 다시 왔는데?! 앞에 4팀이나 줄 서있더라는..!!
삿포로 스스키노 맛집 다루마(だるま)4.4의 영업시간은 1층은 11:30...
원문 링크 : 다루마4.4스스키노 맛집점심 오픈런오토시お通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