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도착했지만 엄마아빠 알람으로 치앙마이 시간으로 6시에 일어난 저..! 한국시간으로는 8시긴 했습니다 ㅋㅋ 엄마아빠는 너무 많이 잤다~ 저는 왜 벌써 일어났냐~ 무튼 셋이서 일어나서 씻고 조식까지 먹고 더워지기 전에 차라리 놀고 무더위를 피해서 방에서 쉬자 하고 아침부터 호텔 방을 나섰어요.
볼트를 타고 움직일까 하다가 지금 안더우니까 좀 걸어서 움직여볼까? 하고 구글맵 찍어보니 약 20분 나오는 타패게이트까지 걸어서 움직이기로~ 멜리아 치앙마이 호텔자체는 깔끔하고 고급스럽기도하고 밤에 움직이다보니까 치앙마이에대한 느낌을 잘 못 느꼈었는데요 딱 호텔 대문을 나서자마자 오!
시골이구나? 느꼈어요.
차도 연식이 되어보이는 차량이 많았고요 편의점도 정말 찾기 힘들었고 ㅋㅋ 우리나라는 진짜 한 블럭 건너 편의점이 있는데 생소하죠? 물 사려고 세븐일레븐을 구글맵에서 찾기도 했습니다 아침 9시정도에 호텔을 나섰는데 가게들은 문을 열지 않았더라고요~ 고요하다~ 썽태우 아저씨들만 차를 탕탕...
#
더티커피
#
바트커피
#
치앙마이
#
치앙마이여행
#
쿤깨주스바
#
쿤캐쥬스바
#
타패게이트
#
타패문
원문 링크 : 쿤깨주스바바트커피타패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