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채널 넷마블 통해 UI 디자이너 소개 "UI는 게임에 옷을 입히는 일" 넷마블 게임즈가 게임 이용자 및 넷마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들과 소통 강화를 위해 오픈한 '넷마블'을 통해 UI 디자이너로 재직 중인 김성주 디자이너를 소개했어요. 넷마블 넥서스 아트팀에서 근무하며 인기 모바일 RPG'세빈 나이츠'UI 그래픽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주 팀장은 디자인 7년 차의 베테랑이라고 하는데요.
넷마블 본사 지미 (출처:네이버) 김성주 팀장은 세븐나이츠의 국내외 UI 그래픽을 담당하고 있으며 패키지부터 배너, 스킬 아이콘 등 게임 내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일을 맡고 있다고 말해요. UI 업무는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기에 추가될 부분의 확장성까지 고려해 디자인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해요.
김 팀장은 게임 그래픽 중 원화와 연출이 화려한 겉옷과 장신구라면, UI 겉옷을 돋보이게 해 패션을 완성시키는 코디네이터와 같다고 자신의 견해를 말했는데요. 게임에 옷을 입히는 것이 UI 디자...
#
UI디자이너
#
넷마블UI디자이너
#
게임회사포트폴리오
#
게임회사취직준비
#
게임회사취직
#
게임회사취업준비
#
게임회사취업
#
게임회사면접준비
#
게임회사
#
넷마블UI디자이너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