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등포 타임스퀘어 안에 있는 실내 동물원에 다녀왔던 포스팅을 쓰려고 합니다~타임스퀘어 5층에 있는 주렁주렁! 일단 제가 가본 실내 동물원 중에 제일 넓은 곳이었어요.
제일 특이했던 건 모든 동물이 정말 가까이에 있어요. 당황스러울 정도로 큰 새들이 바로 앞에서 둥둥 떠다니고.
홍학 같은 큰 새들이 코앞에서 왔다 갔다 날아다녀요... 조류공포증이 있는 어미는 기절할 뻔...
토코투칸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도 있네요... 간식 교감...
사진은 찍어주고 싶은데 새는 무섭고ㅋㅋㅋㅋ 도망가고 싶었지만 애써 안무서운척ㅋㅋㅋㅋ 암튼 뭔 놈의 새가 이렇게 많은지ㅠ ㅠ문 열 때마다 긴장... 새가 그림같이 잘 안움직여요...ㅋㅋ실제로 보면 엄청 큼 드디어 새들을 지나 귀여운...
얘 이름이 뭐더라.... 음 너무 귀엽게 생겨서 신나게 찍었는데 애들은 똥 냄새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이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셀카까지 찍었답니다.
아무튼 가까이서 약 올리면 침 뱉는다는 설명을 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