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느 날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양을 찾기 위해 들판에 나갔다가 길에서 떨어져 있는 동굴 속에서 한낮에 잠이 들었고, 그 길로 57년을 내내 잤다. 그 뒤에 그는 일어나서 양을 찾으러 갔는데 자기로서는 아주 짧은 시간동안 잤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양을 찾지 못한 채 들판으로 나가보니 모든 것이 달라졌고, 땅도 남의 손에 넘어가고 있음을 알았다. (중략) 도시로 내려오니 온통 자기가 누구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였다.
마침내 그는 이제 완전히 노인이 되어버린 동생을 발견하고는... 그리스철학자열전-에피메니데스편 #그리스철학 자 #에피메니데스의 이야기다 어느날 #낮잠 을 자다 깨어나보니 57년이 지났다.....
나도 이런 경험.... 해본 것 같다.
낮잠을 잘 자지는 않지만 얼마전 꼬박 밤을 새고 낮 2시경 잠깐 잠에 들었는데 #비몽사몽 ..이라는 말을 실감케하듯 살짝 자고 일어났더니 '나는 누구?', '여긴 어디?'
혼란스럽게 멍.... 한 적... 2344799,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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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낮잠자고 3년을 미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