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 되면 아이들과 뭐해야 하지? 어디를 갈까?
라는 고민 많이 하시죠. 럽마마 역시 아이 둘 맘인지라 주말마다 매번 숙제를 받는 기분인데요. ^^;; 지난 주말엔 조카들과 함께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왔어요.
비수기가 시작되어서인지 긴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신나게 놀다왔는데요. 지난 일요일 에버랜드 입장 대기줄.
눈치싸움 대 실패. 입장 대기줄이 캐리비안 베이 앞까지 줄지어 있더라고요.
이 날 에버랜드에 가지 않은건 신의 한 수 였다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ㅎㅎ 에버랜드 대기줄을 바라보며 캐비비안베이로 향하고 있는 럽마마네 일행.
오빠네 가족과는 정말 오랫만에 물놀이를 했네요. 캐리비안베이 비수기 개장시간, 휴무일 개장 시간 : 10:00~ 17:00, 토,일요일은 18:00까지 운영 휴무일 : 10/10~ 매주 화,수요일 휴장.
날이 조금 흐려서 춥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후가 되니 구름도 걷히고 바람이 불지 않아서 놀기 딱 좋은 날씨였답니다. 저희가 도착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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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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