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이웃님께 왜 블챌만 하면 자꾸 먹는 얘기만 하게 되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이웃님도 제 말이 동의를 하시며 그래도 본인은 원래 맛집을 소개하는 블로거라 그러려니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럼 나의 일상은 무엇이 주를 이루고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니, 나름 꾸준하게 하고 있는 것이 딱 5가지가 생각났어요.
헬스장 골프 연습장 드럼 연습실 독서 습관 1일 1블로그 Never Stop의 하루 일과 날씨가 따뜻할 때는 눈만 뜨면 밖으로 나가 걸었는데요. 요즘은 추워서 걷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제주도에서 돌아오면서 바로 헬스장 등록. 별다른 약속이 없는 한 매일 아침 1시간(5km)을 걸어요.
러닝머신트레드밀이라고 해야 한다죠?으로 하체 운동을 했다면, 상체 운동은 골프 스윙으로 때워요.
말이 좋아 골프지, 만년 초보의 스트레칭 정도 수준이에요. ㅎㅎㅎ 멜로망스 - 선물 아이유 - 너의 의미 윤도현밴드 - 사랑했나봐 정은지 - 하늘바라기 잔나비 - 사랑하긴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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