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의 마지막이 불과 6시간도 채 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혼자쓰는블챌일기.로 2022년의 마지막 포스팅을 장식해 보려고 해요.
저는 연말을 맞이하여 차량 점검도 하고, 그간 미뤄두었던 친구들도 좀 만나면서 2022년을 마무리하고 있어요. 이렇게 마무리하는 사이 생각도 정리되고, 해야 할 일들이 머릿속에서 하나둘씩 떠오르네요.
이웃님들은 어떻게 마무리하고 계시나요?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203가길 29 브라운스톤중계 101호 아주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던 날이에요.
주구장창 놀러 다니기만 했던 옛날을 떠올리며 올해 있었던 일들을 나누었는데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저의 지난 시간들이 머릿속에서 필름처럼 휙휙 지나가더라고요. 2020년에 시작했던 블로그.
블로그가 한참 커지고 있을 때쯤- 스팸인지도 모를 이상한 메일을 받고서는 깜짝 놀라 2021년 6월부터 블로그를 쉬기 시작했어요. 나름 새로운 꿈을 꾸고 시작했던 블로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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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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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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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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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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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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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쓰는블챌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