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뭔가를 사야할 것 같고 방 배치를 바꿔야 될 것 같고 아직은 그런 시기잖아요. 그래서 스케줄러를 검색하다가 일월, 이월, 삼월, 사월, 오월, 육월 칠월, 팔월, 구월, 십월, 십일월, 십이월 이라고 작성된 것을 보게 되었어요.
(보여드리고 싶지만 저작권이 문제ㅠㅠ) 한글로 꾸며졌다는 사실이 두근두근하게 했지만 '내가 잘못 알고 있나?' 싶은 마음에 여기저기서 자료를 찾아보았어요.
다른 월은 숫자 그대로 읽고 쓰면서 왜 '6월'과 '10월'만 육월[유궐]과 십월(시붤]이 아닐까요? (욕 아님.
진짜 아님.) 바로 '활음조 현상'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최대한 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즉, 발음하는 노력을 절약하기 위하여 소리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인데 영어로는 유포니(euphony)라고 한대요.
주로 'ㄹ'음이 많이 사용되지만, 받침을 생략하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소나무와 바느질이 있습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는 가라 더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육월, 십월] 보다 받침이 없는 [유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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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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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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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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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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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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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읽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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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읽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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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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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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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틀리는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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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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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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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바른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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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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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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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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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하기쉬운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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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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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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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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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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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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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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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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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자소서첨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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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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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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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위한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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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음조
원문 링크 : [헷갈리는 맞춤법] 유월 vs 육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