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 번쯤 작가를 동경해 본 적이 있나요? 『어느 날 작가가 되었습니다』는 작가가 되고 싶은 카팅카가 옆집 린다 아줌마에게 작가 수업을 받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린다 아줌마에게 받는 1:1 글쓰기 수업, 『어느 날 작가가 되었습니다』는 린다 아줌마와 카팅카의 글쓰기 수업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린다 아줌마와 카팅카의 대화 같지만 사실은 작가 수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샌가 우리도 카팅카와 함께 작가 수업에 참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카팅카의 작가 수첩>은 친구에게 빌린 수업 노트 같은 느낌까지 느껴져요. 게다가 린다 아줌마는 유명한 작가이기까지 하니, 이 얼마나 행운인가요?
『어느 날 작가가 되었습니다』 책을 집어 들고 나면 단숨에 읽게 되는 책, 『어느 날 작가가 되었습니다』에 나오는 어휘는 일상 어휘여서 어려운 단어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단지 낯선 단어가 있을 뿐이죠.
오늘의 단어를 함께 살펴볼게요. '이러구러' 저만 어색한가요?
특히 텍스트...
#
국어
#
그러구러
#
그럭저럭
#
독서노트
#
어느날작가가되었습니다
#
어휘공부
#
이러구러
#
이럭저럭
원문 링크 : 어느 날 작가가 되었습니다 : 이러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