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dive #몰디브여행 #몰디브항공권 #아랍에미레이트 #어메니티 #비즈니스클래스 #비즈니스좌석 #기내식 #기내식메뉴 #조식 #런치 #와인 #와인리스트 #A380 #아랍에미레이트어메니티 #두바이발 #인천행 이제 한국으로 가는 마지막 비행기를 타게 된다. 허니문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에 현실 부정도 해본다.ㅋ 역시나 돌아갈 때는 1-2-1 좌석으로 보잉 777보다는 좀 더 편하게 갈 수 있다. 오자마자 주는 웰컴 샴페인.
모에 샹동은 마셔도 마셔도 질리지 않는다; 오늘의 와인. 화이트는 Cave de Tain Hermitage Blanc 2020, Riesling Kledricher Robet Weil 2017.
레드는 Clos de L'Oratoire Saint-Emilion 2011, Crognolo Tenuta sette Ponti 2015. 포트와인도 준비되어 있다.
주량이 좀 괜찮다면, 평소에 마시던 스타일에서 벗어나 시음하듯...
#
A380
#
인천행
#
와인리스트
#
와인
#
어메니티
#
아랍에미레이트어메니티
#
아랍에미레이트
#
비즈니스클래스
#
비즈니스좌석
#
몰디브항공권
#
몰디브여행
#
런치
#
디너
#
두바이발
#
기내식메뉴
#
기내식
#
maldive
#
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