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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스커 10년, 해산물에 너무 잘 어울리는 피트 위스키(싱글몰트)

 탈리스커 10년, 해산물에 너무 잘 어울리는 피트 위스키(싱글몰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산물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피트 위스키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위스키를 미친 듯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종종 마시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피트 위스키 중 하나인, 탈리스커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탈리스커는 피트 위스키라고 불리는데요!

잠깐 설명을 하자면, 피트(peat)라는 것은 이탄이에요! 위스키를 만드는 과정 중에 보리를 건조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 때 이탄을 태워서 보리를 건조합니다.

그 때, 특유의 향이 보리에 베게 되고, 그리고 그 보리로 술을 만드는데 그 향이 따라와요! 뿐만 아니라 그것을 증류하고, 오크통에 숙성까지 하는데 그 특유의 향이 따라오는 거죠!

그 특유의 향이 바로, 스모키 향이고 이 훈제 향이 나는 위스키를 피트 위스키라고 합니다. 이 스모키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탈리스커는 정말 안 맞을 수 있어요!

만약, 마셨는데 맛이 괜찮다?? 그럼 라프로익, 라가불린, 아드벡, 보모어 등의 아일라 지역의 피트 위스키를 마셔보는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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