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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일상

 2024년 01월 일상

2024년 새해를 맞아 해돋이를 보러 가족들과 함께 평택호에 왔어요 평택호로 해돋이를 보러 온 것은 처음인데 떡국도 주더라구요 ? ?

하지만,,,, 날이 흐려서 새해 첫 날 해돋이는 보지 못했어요 그래도 해는 매일 뜨니까 그렇게 아쉽지는 않더라구요 저의 귀여운 함스터 친구가 올드페리도넛을 사다줬어요 집가서 가족들이랑 냠냠굿 맛있게 먹었답니당 애증의 소소주택 소소주택 분위기도 맘에 들고 음식도 맛있는데 옷에 냄새가 절대 안빠져요!!!! 진짜,,, 옷에 음식 냄새 배는거때문에 소소주택 가는거 망설여질 정도 ㅠㅠ 2024년의 첫 눈 2024년부터 결혼 준비를 하기 위해서 부모님께 남자친구를 소개해드렸어요 집 근처 일식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집에 가서 커피를 먹으면서 얘기를 나눴어요 남자친구랑 나란히 앉아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엄청 긴장한게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첫 인사는 잘 나눈 것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동생이 전부터 자주 말했던 보정동 쌀국수 맛집 #안안 원래는 속초에 물회를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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