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태기?를 깨고 오랜만에 리뷰글을 남기네요 [요즘 유행하는 말로 블태기지 머...
그냥 귀찮아서............. ] 희자언니네 리뷰글을 먼저 보고 그집 과일을 접하게 되었는데 왠지... 나 희자언니보다 많이 먹을 거 같은 이런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ㅋㅋㅋ 저는 복숭아 만지면 온 몸이 가려운 체질이고 사실...
먹을 때도 벅벅 긁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으므로 계속 먹어요 ㅋㅋㅋㅋ 남친은 그런 저를 이해 못하지만 맛있는 걸 어떡해 ? ㅋㅋㅋㅋㅋㅋ 쨌든 결론은 온몸을 벅벅 긁는 저를 대신해 맨날 복숭아 씻어주고 깎아주고 남는 꽁다리?
잡수시는 남친님 알라뷰 ㅋㅋㅋㅋ 너무 부려먹어 미안해 ㅋㅋㅋㅋㅋ 첫 번쨰 주문했던 상품은 장봉택배? 장택봉백?
뭐.. 이름에 'ㅈ, ㅂ, ㅌ, ㅂ' 들어가는 상품이었어요.
'선'으로 주문했구요. [사실 처음엔 진선미가 뭔지도 정확히 모르고 그냥 가격보고 고름;;;] 나도 올만에 후기 남겨볼 거라고 큰 맘 먹고 복숭아 잡고 사진 찍었는데, 폰 바꾸면서 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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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itslow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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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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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어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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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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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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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누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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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마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