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pb, 출처 Pixabay 이랬다가 저랬다가 정말 '이랬다가 저랬다가'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는 날들. 입덧이 있었다가 없다가, 뼈가 시리다 싶게 춥다가 아니다가, 청소마저 너무 힘들다가 아니다가...
덥고 습한 여름인데, 3일 차랑 4일 차에는 정말... 선풍기 바람 마저 너~무 차가웠다.
임신하면 그렇다 덥다던데 나는 선풍기 바람에 왜 추울까...? 오늘은 어제보다 춥지는 않은데, 두통이 너무 심하다.
랑이야... 경험할 수 있는 건 다 경험하게 해줄거니?
ㅋㅋㅋ 생각보다 잠이 없다 임신 초기라고 할 때 가장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가 아닐까? 근데 나는 생각보다 잠이 많이 오지 않는다.
오히려 잠이 안와서 새벽에 좀 더 늦게 자게 된다. 아직 잠이 쏟아질 시기가 아닌가?
잠은 우리 남편이 가져갔나?? 남편이 나보다 더 피곤해 하고 더 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입덧 같이해주는 것 대신에 같이 자나보다.
다...다정하구나 남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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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4주차증상
원문 링크 : [임신 4주 4일-5일] 이랬다가 저랬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