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만 보면 제법 아메리카노 같쥬? 임신하고 나서도 술, 마약, 담배만 안 한다면 다 먹어도 된다고들 하지만...
초기에는 아무래도 조심스럽죠? 임산부도 커피는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 (권장량 2-300 mg 이하) 그래도 안정기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안 마시는 편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탄산도요! 근데 속도 안 좋고 덥고, 시원한 거는 당기고...
그런 핑계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무 마시고 싶었어요.. 원래는 라떼 파였는데, 이런 사소한 것마저 바뀌나 싶네요 ㅋㅋㅋ 무튼!
커피는 아직 마실 수 없으니, 커피 대용으로 많이들 마신다는 오르조를 구매해봤습니다. 오르조는 이탈리아어로 '보리'라는 뜻이래요.
우리나라에 유명한 동* 보리 차랑 다르게 고운 가루 타입이에요. 권장 음용법은 물 또는 우유 140ml에 오르조 2-3 티스푼이에요.
취향 따라 꿀, 시럽 등을 첨가해 드셔도 돼요. 저는 오르조 2-3 티스푼에 물 적당히 얼음 많이 타서 마셨어요.
맛은... 그냥 아주 진~~한 보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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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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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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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대용차
원문 링크 : 커피 대용으로 마실만한, 오르조 OR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