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shnam_moosaddee, 출처 Unsplash 난 털있는 복숭아는 털때문에 만질 수가 없다. 먹을 수는 있다...선택적 알레르기ㅋㅋㅋㅋㅋ 올해는 증상놀이할 때부터 유독 털복숭아가 먹고 싶었다.
한창 증상놀이 하던 때는 겨울이라 복숭아가 없어서 복숭아맛 요거트, 복숭아맛 젤리로 연명했었다. 장기적인 복숭아 타령이 임팩트가 있었던건지 술에 쩔은 날 갑자기 복숭아를 사오기도 했었다.
오늘은 얼마 전에 했던 말을 기억하고 딱복이라고 사왔는데...천도복숭아다ㅋㅋㅋ 자기는 딱복이 이건 줄 알고 마트 입구서부터 이것만 찾았다는데 어쩔ㅋㅋㅋ 그래도 잘먹을게 남편! 입덧이 오기 시작해서 힘들어도 이런것 보면서 견디는 거지!...
[5주1일] 딱복은 그게 아니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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