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거쳐간 많은 학생들을 통해 깨달은 가장 큰 1가지가 있다면 "10명의 학생이 있다면 10개의 공부법이 존재할 수 있다." 서울대 나온 대학생의 공부법을 따라한다고 해서 지금의 복습, 비주도적 공부습관이 바뀌진 않는 것 같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공부습관을 파악하고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걸 '실행'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학생과 밀착해 함께 방법을 찾아가며 일대일로 코칭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친구들이 저와 수업을 시작하고, 진작에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진작에 코칭 수업을 시작했더라면 제가 그렇게 마음 고생하진 않았겠죠?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잘해내고 싶은데 아직도 어려운가요? 아래 글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일산자기주도학습 특별한 건 없고 스스로 결정하고 언제까지 체계적인 학습이 지나고 보면 습관이에요. 어떻게 해내는지 조언해 주는 부분들에 믿고 기다리면 결정해도 지켜보면서 괜찮으니 서로 소통이 안되면 공부법 있다고 생각하고 나중을 생각해서 못한다고 단정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