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발걸음 첫 인사인만큼 저희집 막둥이를 보여드리고자 실시간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이름 신둥 나이 묻지 마세요.
성격 착하지만 조금 더 착해요. 장모치와와인데 제가 봤을 때는 알고보면 사막여우일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물론 이건 제 착각이에요. 둥이는 말을 참 잘 들어요.
처음 왔을 때는 사료로만 하니까 절대 안 했었는데 맛있는 거 딱 가지고 오자마자 그냥 훈련을 시키는대로 하더라고요. 근데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이해가 되기는 해요.
그래서 그 이후에는 매일 맛있는 거 자주 먹이고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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