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면 네이버 검색이 노출될 확률이 매우 적다. 그래서 대부분 처음 시작하는 블로거들이 서로이웃·이웃을 신청하려고 활발하게 움직인다.
이웃, 서로이웃 이웃 SNS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인스타 - 팔로우, 카카오뷰 - 채널추가, 유튜브 - 구독 ) 다르게 표현하고 있지만 결국 내가 흥미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컨텐츠를 보기 위한 즐겨찾기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만약 상대가 나의 블로그에 이웃을 추가했다면 수락 및 거절이 필요 없다.
'나의 글이 맘에 들어서 추가했다 보다'라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나도 많은 인플루언서 블로그를 이웃으로 넣어둔 상태이다.
그래서 인플루언서 블로거들이 새로운 글을 올리면 나는 매번 글을 읽게 된다. 이처럼 내가 상대방을 이웃을 하게 되면 상대의 글이 나에게 노출되고 반대로 생각하면 내 블로그에 이웃을 추가한다면 글을 올릴 때마다 상대 블로거에게 노출이 된다는 말이다.
즉, 검색이 아니어도 노출이 된다는 점에서 이웃은 매우 중요하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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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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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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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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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