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공동육아 어린이집인 재미난 어린이집을 다닌 지 100일정도 됐습니다. 재미난 어린이집은 하남시에 위치해 있지만 강동구와 하남시 경계 근처에 있기에 강동에 사는 아이들도 많이 옵니다.
낯선 공동육아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둘째보다 저와 아내가 적응하는 데 오래 걸렸습니다. 사실 지금도 적응 중입니다.
처음에는 용어가 낯설었습니다. 아빠엄마를 줄여서 '아마'라고 부르고, '날마다 적는 이야기'를 줄여 '날적이'라 부르는 일과 노트를 적습니다.
요즘 어린이집은 '키즈노트'처럼 앱을 이용하지만 여기서는 노트에 자필로 기록합니다. 첫째 어린이집을 다닐 때 생각이 났습니다.^^ 어린이..........
공동육아 어린이집, 강동 하남 재미난 어린이집 매주 청소를 하면서 적응 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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