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소통의 도구이자 표현의 도구입니다.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그 아이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예의가 바른 아이를 보면 어떤 말을 들으면 자랐는지 예상(?)이 되더군요.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자인 김윤나 작가는 '당신의 '말'은 당신을 닮았다'라고 합니다.
내가 내뱉는 말이 곧 내가 되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평소에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봤습니다.
잘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실수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Part 1.
말 때문에 외로워지는 사람들 Part 2. 내면의 말 그릇 다듬기 Part 3.
말 그릇을 키우는 '듣기'의 기술 Part 4. 말..........
김윤나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말 그릇 리뷰, 필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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