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파북쓰입니다.
어릴 때 어둠이 무서워서 불을 켜고 잔 적이 많았습니다. 피곤할 때는 밝아도 어두워도 잘 잤지만 유독 불을 끄면 무섭던 날이 있었네요.
무서운 영화나 책을 봤을 때 그랬던 것 같아요. 자꾸 생각이 나서 불을 끄면 나타날 것만 같았죠.
아내와 연애할 때 완전한 어둠을 체험하는 공간에 간 적이 있습니다. 오히려 완전한 어둠은 덜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눈을 뜰 수조차 없었으니까요. 흐릿한 어둠은 지금도 가끔 무서움을 제공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어둠은 무섭지 않아!》는 어둠을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글 · 그림 : 엘라 버풋 제목 : 어둠은 무섭지 않아! 옮긴이 : 엄혜숙 펴낸 곳 : (주)대교출판 출간..........
엘라 버풋 《어둠은 무섭지 않아!》 -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에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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