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으로 도박하기?! Feat.
Priceline 프라이스라인 프라이스 라인 많이 들어보셨나요? 저는 14년도에 결혼 후 단기로 미국에 머물며 프라이스 라인을 알게 되었어요.
그 당시 도박같은 느낌(?)도 나고 은근 쫄깃한 마음이 들어 사용하다 오랜만에 프라이스 라인에 접속했네요.
먼저 호텔 소개를 하고, 프라이스 라인에 대해 설명해 드릴게요. The Venetian Las Vegas 더 베네시안 라스베가스 여행 셋째날, 브라이스 캐년에서 컴백하니, 거의 밤 9시가 되었어요.
저녁도 먹어야해서 남편은 저랑 아이들을 내려주고 순대국 투고를 하러 떠났구요. 저는 이제 체크인을 시도합니다.
(불편한 진실을 밝히자면,) 체크인할 때 $20 정도 팁을 주면, 나름 좋은 방을 추천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베네시안 리조트도 엄청 큰 호텔이다 보니 베네시안 본건물, 베네시안 타워, 팔라조 호텔 이렇게 3개가 있어요.
늦게 체크인을 해서 방이 많이 없다며 베네시안 타워와 팔라조 호텔을 추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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