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라스베가스 여행에서 꼭 가고 싶었던 브런치 레스토랑인데, 아파서 못가게 되었죠.. 이번엔 성공했습니다!
Wynn Las Vegas Tableau Restaurant 윈 라스베가스 타블로 레스토랑 베네시안 호텔에서 걸어갑니다. 멀진 않은 거리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니 히말라야 산에 오르는 기분이네요.
윈 호텔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너무 예뻐요. 렌트카를 반납하러 간 아빠를 기다리며 내부 구경을 했어요.
배고픈 아이들의 성화에 구경은 그만하고, 레스토랑으로 갑니다. + 웨이팅이 싫어서 항상 예약을 하고 갑니다. 윈 호텔 공홈에서 예약이 가능하니 꼭!
예약하고 가세요. 타블로 레스토랑은 내부도, 파티오석도 너무 예뻐요!
고민하다가 파티오로 갔는데, 결론은 실패. 여름엔 실내에서 드세요.
자리에 드디어 앉았어요. 아이들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메뉴판 탐구가 시작되었네요. 아쉽게도 키즈 메뉴는 없었구요.
아이들은 와플($24)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캐년 투어를 하느라 고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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