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쭈꾸미 먹기로한 약속이 있어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던중..
만난 너.. 하..
딱 내가 지나는 앞에 저렇게 있는데 너무 무섭다. 호다닥 도망가듯 지나가는데 환영이라도 하듯 파바박 움직이셨음 덕분에 공포 호러영화를 본 것마냥 샤우팅을 질렀다.
주막보리밥 군포점 경기도 군포시 속달로 10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곳은 내 최애 쭈꾸미집. 메인 메뉴는 털레기(?)
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쭈꾸미가 제일 맛있당.
여긴 맛집이라 주말에 주차전쟁에 웨이팅도 장난아님. 원래 쭈꾸미 안좋아하는데 여기 쭈꾸미 먹고나서 쭈꾸미 입문함.
굿쟙.. 나는 좀 자극적이고 매운걸 좋아한다.
진짜 너무 맛있음 ㅜㅜ 포장해가서 밥이랑 김이랑 넣고 볶음밥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그런데..
내가 먹으러갔던 날 밥상태.. 원래 안이런데 ㅜㅜ 밥인지 떡인지 모를 정체모를 공기밥이 나왔다..
그냥 먹어야하지 하고 먹는데 쭈꾸미 소스에 밥을 비빌 수 조차 없었다.. 진짜 너무 떡이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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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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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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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인커피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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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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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막보리밥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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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커피코합정
원문 링크 : [율밥퍼] 리프레쉬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