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ABAP개발자 된 썰을 적어보고자 한당. 아밥퍼를 꿈꾸는 예비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본다.
쀼잉 1. 개발자가 되기 전 나의 스펙(?)
별거없는 스펙이지만.. 적어보자면...
(약간 부끄러움) 나는 중국에서 대학을 나왔당 그게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중국으로 편입했움 원래는 경영학과였는데 중국에서 한어언문학과를 나옴 졸업하고 토익, 토익스피킹, 한국경제능력시험, HSK등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은행입사 준비를 하고있었당.. 그때 당시 갑자기 은행입사시험 부활 ㅠㅠ..
몇번의 도전 끝에 결국 포기 내 인생에서 제일 암울했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 중국어도 잘하고 나름 공부도 많이하고 했는데.. 난 시켜주면 정말 잘할수있는데..
나름 일머리도 좋은편이라 자부하는 편인데.. 취직이 잘 안되니깐 자존감이 밑바닥까지 떨어지던 시기였다 ㅠㅠ 그러다 결국 바닥재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생산팀 관리로 취업하게 되었다.
내가 하고 싶던 일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어머니 아시는 분 회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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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율밥퍼] 찐문과생 SAP ABAP개발자 된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