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개발자 율밥퍼의 일상 시작합니다 드디어 밥린이 율밥퍼에게도 모니터가 생겼어요!! 일전에..
상무님이 “주니어도 모니터가 필요해?”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네 필요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블로그는 나의 일기장이 되었다.
모닝 출근은 역시나 1리터 커피로 시작. 매일매일 커피수혈 앙앙 영양소 하나라도 잘챙겨야지..
카페인 챙겨먹고 있는데 우리 모듈 대장님이 커피사러가자고 하신다. 회사근처 메머드 나는 콩가루커피를 마신다.
커피는 이미 있으니께.. 커피를 마시고 열심히 업무하고 퇵.
겨울이가 기침을 하길래 옷을 입혔는데 강렬하게 옷벗기라고 의사표현을 한다.. 너때매 에어컨도 못틀어 ㅠㅠ 그냥 입고있으면 안되겠니..
유치원에서 밥줘도 안먹는다고 그래서 큰맘먹고 화식 구매.. 밥안먹을때 이거 섞어주면 잘만 먹는다 이..
돈덩어리 그래도 사랑해 누나가 열심히 돈벌게. 겨울이가 감기에 걸렸다 저기 심장?
옆에 하얀줄이 있는 게 염증이라고 한다 가래도 끼고 기침도 한다 내 애기 제발 아프지마 ...
원문 링크 : [율밥퍼] 주니어도 모니터 필요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