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덜터덜터덜.. 출근을 하자..터덜 터덜 이 손잡이는 이렇게 가로로 놓여 있어야 잡기 편한 것인가?
세로로 놓여있어야 편한 것인가? 쓰잘떼기 없는 생각하며 출근중- 이렇게 아침 모닝 출근하면 컴퓨터랑 Sap부터 켜놓습니다.
나- 출근했다- 알려주는거죠. I’m 성실이에요~ 이렇게 켜놓고 어제 먹은 컵을 설거지하러 갑니다.
요거슨 나의 사무실 새식구- 아바오(아밥바오) 입니다. 사람들 다 공용으로 쓰는 수세미 쓰기 싫어서 이번에 가져왔어요.
의정부 수세미 짭할머니에게 구매한 나의 팬더 (의정부역에 수세미할머니 두 분계신데 한 분이 원조 진짜에요) 집에서 김치국물 묻히기 싫어서 데려옴 바오야~누나랑 오래오래 함께하자? 이래놓고 다음날 아침에 수세미 개수대에 놓고 퇴근할때쯤에야 다시 데려옴 ㅜ 저희 대장님이 아바오 기부하는거냐고 하시길래 뭔소리지?
했는데.. 개수대에 놓고왔었음 ㅜㅜ 요즘 할게 많아서- 안까먹게 할거 적어놓고 퇴근함 ㅠㅠ 흔한 아밥 개발자의 일상.
진짜 폭풍 개발합니다ㅜ요...
원문 링크 : [율밥퍼] SAP 개발자의 우당탕탕 프로젝트 일상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