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율밥퍼입니다. 제가 참 오랜만에 돌아왔죠..
사실 휴가동안은 노느라고 바빠서 블로그를 좀 소흘하게하고.. 휴가 끝나고 나서는 플젝이 바빠서 블로그를 소흘하게 했네여..
율밥퍼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밀렸던 율밥퍼의 일상..
임시저장 속에 있던 저의 글을 꺼내왔어요. 이제 세상으로 나와야지 나의 글아..
율밥퍼는 휴가동안 아주 신나게 돌아다녔어오. 하~~세상은 정말 아름답더군요 행복행복쓰 진짜 이런게 찐행복이구나 싶더군요.
자랑 맞습니다. 물론 지금은 회사의 노예가되었지만요.
쉬는동안 제 애마 빤딱빤딱하게 목욕재개도 시켜줬어요 누나랑 오래오래 함께하자? 차타고 노을지는 바다도 보고오고 산에 올라가서 불그스름한 밤하늘 야경도 보고왔습니다요.
지금 프로젝트에서 썩어가고있는데 이사진을 보니 한 2달만 더 놀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왜 거지 처럼 신발을 안신고있냐거여? 네 거지 율밥퍼..
가 아니고 요즘 무슨 황토길 맨발걷기?가 유행인지 저런게 많더라고요 남들 다하길래 해봤습니다. ...
원문 링크 : 돌아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