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율밥퍼 살려주세요!!
어김없이 야근 하는 율밥퍼.. 점점 생기가 없어지는 것 같음.
겨우 7시반 가지고 야근이냐 하냐고요?ㅋ 새벽 한시입니다요.
배고파서 철야 라면 호로록. 저혼자 두개먹은거 아니구유 같이 개발하시는분이랑 호로록했습니다.
집엔 몇시에 갔냐구유? 17시 아니고 모닝 5시37분.
저때 택시에서 내림요. 택시내리니깐 해떠있었음.
여러분~ 요즘 개발자들 다 이렇게 일하진 않아요..ㅎㅎ 특수한 경우만 이럼.ㅎㅎ; 개발 꿈나무분들~ 무서워하지 마세여 정말 지난달.. 우당탕탕..
이러한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었습니다요. 봄꽃 감성 율밥퍼.
지나가다가 꽃집에서 후리지아 무료나눔 하는걸 봤습니다. 냅다챙김.
냅다챙겨서 모듈 대장님에게 선물함. 꽃 너모이뻥~~ 꽃선물한거 자랑했는데 다들 반응이 왜이래.
내이미지 어쩌지? 왜이렇게 된거지.
훔친거라니 꺾어온거라니.. 샀을 생각은 안하는거야?
율둑놈 착한 선배인 저는 일하다가 한번씩 저희 후배님을 챙깁니다. 낯선 프로젝트에 뒤...
원문 링크 : [율밥퍼] SAP 개발자의 우당탕탕 프로젝트 일상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