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혹시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고 있는가.
오늘의 책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는 직접적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지만 이 법칙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빅터 프랭클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어 그 곳에서 일어난 일들을 직접 목격하고 겪으며 인간의 심리적 변화를 관찰하고 정신 요법 중 하나인 '로고 테라피'를 창시했다.
'로고 테라피'는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서 삶의 목적을 깨닫는 것과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곧 스스로가 삶에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는 지에 따라 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빅터 프랭클이 수감 되어있던 수용소에서 1944년 성탄절부터 1945년 새해로 넘어가는 기간 동안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했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이 성탄절은 집에서 보낼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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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수용소에서
원문 링크 : 내 삶에 의미 부여하기(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