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오전~오후 동안 비를 맞은 스토닉 상태를 살펴봐야겠습니다 전면 유리 부분 큰 물줄기는 흘러내려갔고, 미스트처럼 얇게 내린 자국이 남아있네요 발수는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발수코팅제는 파이어볼사의 글라스쉴드로, 올 1월에 작업되었습니다. 측면 도어면도 방울방울 나쁘지 않습니다.
도장에 적용된 케미컬은 글로스매직골드 이후에 블루믹스 클리어샤인디테일러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휀다+본넷 좋습니다.
나쁘지 않네요. 집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하여 한번 더 확인하였습니다.
짧은 주행 후 점검 회사에서 집까지 3km 밖에 되지 않는 시내길이어서 드라마틱하게 날라가진 않습니다. 루프도 나쁘지 않게 살아있네요.
이후 오늘 출근하면서 보니 물자국이 남아있었습니다. 어제 바로 닦아줬다면 좋겠지만 어제는 그럴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안닦는다고 뭐 큰일이 나지 않습니다. 스팟이 생겨도 어지간한 스팟은 퀵디테일러만 적용해도 없어집니다.
그것도 아니면 미트질에 날라가고 고착...
원문 링크 : 하루 종일 비 맞은 스토닉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