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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토닉 정비(TPMS 오류, 오일류 교환, 브레이크패드 교환)

 기아 스토닉 정비(TPMS 오류, 오일류 교환, 브레이크패드 교환)

오후 반차를 내고 차량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였습니다. 부품대리점에 들러서 오일필터와 에어크리너, 에어컨필터를 구매하고, 근처 셀프세차장에서 고압수로 송화가루만 걷어낸 후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였습니다.

에어컨 필터 교체(좌: 기존 장착된 필터 / 우: 새 필터) 필터는 순정품으로 부품대리점에서 약 1만원에 구매하여 교체하였습니다. 이후 오토큐 풍향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주로 운행하는 스토닉 차량에 3~4개월 전 부터 TPMS 경고등이 간헐적으로 나타나 오토큐 예약을 하고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점검 중인 스토닉 차량 리프트에 올라가 있는 와중에 타이어가 눈에 띕니다.

블라스크 사의 퍼펙트타이어가 드레싱된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적당한 매트함과 함께 깨끗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행히 TPMS 오류는 큰 문제는 아니었고, 통신모듈 쪽 커넥터 접촉 불량으로 판명되어 재결합 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기아 오토큐 풍향점에서는 7년차 안심점검도 함께 진행해주셨는데요, 굉장히 꼼꼼하고 친절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