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10/29-11/5 7박8일 교토여행 끝 지갑은 끝내 찾지 못했다 인천공항 분실물센터 032-741-3110 근데? 어차피 안받음 지들이 끊어버림 맨날 씌익 •᷅ࡇ•᷄ 11/6 교토에서 구입한 잔에 코히 내리고 소중한 기록더미 ..
에 .. 어디서부터 정리하지 ?
11/7 이제 조명까지 말ㅋ썽ㅋ ㄱ1ㄱr차4ㅔ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우러 -27,000원 11/8 부라더 이사하는 날 용돈에 수고비까지 받았다 얄루 참고로 younger부라더다 .. 용산역에서 부대찌개 먹어주고 (괜찮) 아우어 첨 갔을 땐 말도 안되게 비싼데 맛있다 그랬는데, 이제 더 비싸고 맛있는 것들이 넘치는 세상이 되어부러따 세상이 점점 맹랑해져 잘가라 🏻️ 11/9 왕십리 애리꼼닭발을 위협하는 녹번꼼장어 11/10 친구가 사다준 동티모르 원두 덕분에 오랜만에 핸드드립 내려본다 산미나 바디감은 모르겠고 여유는 만땅 11/11 1111 오늘은 아이스 나이스 작품명 : 4대강 은 치앙마이에서 사온 아끼는...
원문 링크 : 24.11 일상(1) 내 삶이 거대한 장례식이라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