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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 일상(2) 머지않아 모든 것을 잊더라도

 25.12 일상(2) 머지않아 모든 것을 잊더라도

12/16 cho밥 점심 회식에 초밥이 내려와 저녁은 또 (1차는 양꼬치) 12월은 진짜 어쩔 수가 없다 12/17 점심 산책 때 종종 가는 인타운 커피 디카프 일리 원두라 맛이 좋다 내일 아침 준비 12/18 그러나 점심은 또약속 갈비 사주는 사람 좋은 사람 커피는 제가 쏩니다 느낌 좋은 테일러커피 신사점 잔도 예쁘고 커피도 맛나고 가구 예쁘다 얼말까 회사 들어가기 싫다 12/19 내일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편지를 준비해봄 나의 여름을 빛내줘서 고맙습니다 12/20 준비하시고 찰칵 보드게임에 퀴즈까지 야무지게 하고 최종 우리팀 우승! 야 !

호 ! 우리의 밤은 길다 그런데 이제 너무 긴 나 아직 안 죽었다 기특해서 찍어본 귀가 시간 12/21 실패했던 스띵 시즌4 재도전 개인적으로 3까지가 재밌었..

하지만 이 장면은 나도 울컥했다 (살아..) 12/23 익힌 파인애플 좋아합니다 12/24 옆구리 안 터지는 트레이더 조 핸드크림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 샷 는 어두워서 음식 샷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