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나프로님 연습방법을 가져왔습니다.
그립이 가장 중요하다 제 생각도 나 프로님과 같습니다. 나 프로님이 추천해주시는 그립은 바로 왼쪽 손 너클이 2개(검지와 중지)가 위에서 보일 수 있도록 그립을 잡아줘야 한다는 것 엄지 손가락 끝이 둥그럽게 위로 봐야 함 6번째 손가락이 있는 것처럼 그립을 여기에 두어야 함(중요) 힘을 엄지에 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프로는 새끼 손가락에 힘준다는 느낌으로 그립을 쥡니다.
하지만, 아마추어는 새끼손가락에 힘을 준 경험이 없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엄지쪽에 힘을 주게 됩니다. 엄지에 힘을 주게 될 경우 1.
그립이 돎 2.헤드스피드가 높게 나올 수 없음 그 결과 아래처럼 야구 스윙하듯이 스윙을 하게 되고 그와 반대로 프로는 로테이션을 주면서 스윙을 합니다. 원래 공은 똑바로 안간다 가까운 거리(30~40m까지)까지 칠 때에는 손을 로테이션할 필요가 없습니다. 40m이상 거리를 늘려가면서 조금씩 로테이션을 늘려가며 거리조절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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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탈골스윙 리뷰]그립과 각각몸의 기능을 알고 휘둘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