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의자랑 테이블에서 점프하는 게 걱정되긴 했는데, 강아지 비만까지 되는 바람에 더 관절이 안 좋아진 것 같아요. 마사지 해주고 관리해준다고 나름 노력했고, 밥도 진짜 예전 먹는 거에 2/3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살이 찌네요.
아무래도 노견이다 보니 기초대사량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운동량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 것도 강아지 비만에 한몫 한 것 같아요.
별이 어릴 때는 저도 특별한 일을 하지 않고, 알바만 했기 때문에 한가했는데요. 지금은 일을 하다 보니 전만큼 같이 운동할 체력이 없네요.
그래서 운동시간이 대폭 감소해서 더 살이 찌지 않나 싶어요. 같이 운동하자!
살이 찌면 관절이 안 좋아지기 마련이라 나빠지기 전에 체중관리하고, 운동도 하고, 관절마사지도 꾸준히 해주고 있어요. 거기에 관절영양제도 챙겨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노견이라 영양제는 이것저것 챙겨줘야 하니까요. 요즘 챙겨주는 강아지관절영양제는 바이오펫츠 본허그예요.
이 영양제는 증상 개선과 건강유지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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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비만으로 약해진 관절 관리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