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최대한 가볍게 입을 걸 선호해서 나시나 파인 옷 같은 걸 자주 입는 편이에요. 그래서 실리콘 니플패치는 여름 옷장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에요.
사용감이 오래 되면 재구매해서 항상 쟁여두고 있어요. 기존에 쓰던 건 플라스틱 케이스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이건 틴케이스로 되어 있어서 더 깔끔하고, 휴대성도 좋아요.
플라스틱 케이스보다 튼튼하니까 반영구적으로 통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접착력이 뛰어나 물놀이에도 좋은 다온솔 실리콘 니플패치 케이스 안에 니플패치가 12개 들어있어요.
사용하고 바로바로 빨아도 넉넉한 양이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항상 한 번 쓰고, 빨기 귀찮아서 방치할 정도로 귀차니즘이 심해서 잘 안 쓰게 됐는데, 이건 많으니까 저같은 귀차니즘도 언제든 쓸 수 있어요.
물놀이 할 때 써도 될 정도로 접착력이 좋다고 해서 이번에 별이랑 펜션갔을 때도 써봤는데요. 정말 물에 젖어도 떨어지지 않아서 신기했어요.
앞으로도 안심하고 써도 되겠다...
#
니플밴드
#
니플패치
#
실리콘니플패치
원문 링크 : 실리콘 니플패치 접착력 좋아 가볍게 입고 싶을 때 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