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코로나 없던 때에강아지 방문훈련 받았던 이야기입니다.예전부터 별이에게 안 좋은 습관들이 몇 가지 있었어요.어릴 때는 제 가슴까지 높게 뛰어오르고 그랬어요.그런 별이를 사람들이 엄청 신기해했는데나이를 먹고서는 관절도 약해지니까 그건 안 하는데언제부턴가 사람들 발을 물기 시작하더라고요.처음에는 강아지들 발만 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사람 발을 그렇게 물려고 하더라고요.세게 무는 게 아니라 발을 움직이면 잡는다고 할까요?그러면서 으르렁~ 거리는데 처음 보는 분은무서워하셔서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게다가 쿠션에 집착하는 모습..손님이 와서 너무 기쁘면 자꾸 쿠션을 물고 숨을크게 쉬는데..........
강아지 방문훈련 받았던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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