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y. 별의여자 저는 냄새에 민감하기 때문에 바디워시를 고를 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요.
너무 향이 독하거나 인공적인 향에 거부감을 갖기 때문인데요. 이번에 정말 마음에 드는 바디워시를 발견했지 뭐예요.
바로 생활공작소의 퍼퓸바디워시예요! 향이 정말 고급스럽고 말 그대로 향수를 뿌린 듯 씻고 나면 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요.
생활공작소 퍼퓸바디워시는 바닐라엘릭서향과 히노끼위스퍼향 2가지 종류가 있어요. 바닐라엘릭서향은 포근한 이불 속 온몸을 감싸는 파우더리한 향으로, 자스민과 어린 장미의 기분 좋은 달콤함이 은은하게 맴도는 향이고요.
히노끼위스퍼향은 깊은 숲속의 고즈넉한 온천의 고목나무향, 창문의 작은 틈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젖은 풀과 흙 내음, 약간의 시트러스함이 느껴지는 향이에요. 둘 다 향이 너무 좋아서 어떤 걸 선택해도 후회가 없을 거라 생각돼요.
향료를 제외한 모든 성분들이 EWG GREEN 등급이에요.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
원문 링크 : 퍼퓸바디워시 씻고 나면 향수를 뿌린 듯 몸에서 향기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