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별거 없는 나의 일상 코로나가 걸린 이후로 식욕억제제를 먹은 느낌 입맛이 없고 무기력하다. 1월 1일에는 집에 있는 떡으로 떡국을 만들어 먹기 뭐 먹을지 고민하다 간단한 떡국 먹기 진도에 사는 친구에게 온 택배 새해 선물인가..? 진도 대복 홍주 60도 먹고 죽는 거 아닌지...?
홍주 선물 받으면 한 번씩 보내주는데 진짜 너무 무섭다 60도 ㅋㅋㅋ 진도나 한번 놀러 가야겠당. 어느 날 다이소에 가는 길 초등학생들이 저기서 설매를 타고 놀고 있었다.
부럽다 해맑음 (애들아 이모도 잠깐만 타보면 안 되니..?) 새해 나에게 주는 선물 (갑자기?)
새해 기념 지갑을 바꿨다 가성비 쩌는데 일주일 사용 대만족 이웃에 사는 언니 통영 갔다 왔다며 노가리와 방어를 나눔 해주었다... 진짜 찐 사랑꾼이야 입맛이 없다니까 아빠가 대게를 보내주셨다.
원래는 순삭 할 대게인데 제대로 못 즐기고 냉동실로 ㅠㅠ 내 사랑꾼 언니 김치가 없어서 조금 나눔이 부탁했더니 김치 잔뜩 내 최애 딸기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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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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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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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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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딩일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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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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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배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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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일상
원문 링크 : 1월 별거 없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