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마지막이 찾아왔다. 이번주 월,화는 출장이였는데 집에서 출장지 까지 너무 멀어서 힘들었다.
주말에 눈폭탄 예보가 있었지만, 우리집 주변은 눈이 많이 안왔는데 출장지 쪽은 눈이 많이 쌓여있었다. 짱미끄러워서 조심조심걸어따.
집에서 출장지까지 너어어어무 멀어서 그나마, 출장지에서 가까운 치매집에 머물러서 조금 나았다..! 흔쾌히 집을 내어준 치매,,사랑해..
수요일이 크리스마스였기에 월요일 저녁에 치매만나서 쭈꾸미 먹음..! 존맛탱, 나는 쭈꾸미러번데 맛있었당..
볶음밥까지 야무지게먹구 치매가 설빙가고싶다해서 2차로 설빙갔다. 초코초코한 맛, 근데 먹다보니 치매 막차시간이다가와서 다먹진못하구 나왔다.
갑자기 배아프다는 치매는, 자취방에서 응가만하고 떠낫다.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는 아무것도 없이 지나갔다.
목요일도 무난하게 지나간듯. 금요일아침에 갑자기 목이 부은거 같고 가래 & 기침이 나기시작함 ㅜ 별거아닌가 싶었는데 애들이 병원가보라해서 오전에 이비인후과 다녀...
원문 링크 : [24.12.22~24.12.28] 넷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