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연차를 내서 월요일, 화요일 내리쉬었다. 감기여파인지 29일부터 집에서 잠엄총잔듯.
자다깨다 이거슨 사람이아니고 짐승의 삶이었다. 자고, 먹고, 싸고 = 나의 일과 그리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31일에 집앞 카페로 고고띵 2024 마지막음료는 더블에스프레소크림라떼!!!!!
기본이 시럽 4번 들어가는데 2번으로 바꿈 (본인 단거 안좋아함) 항상 내일상을 공유하는 단톡방 놀아됴서 곰아오 애두라 카페가서 신년계획을 좀 세워보고 (이건 부끄러우니까 시크릿) 이라고 하고 친구들한텐 다 공개했다. 책도 열씨미 읽구 보람차게 마무리했다.
뿌듯- 칭구들이랑 올해목표 얘기하다가, 안해본거 안가본곳 가는게 목표라길래 원데이 클레스 제안했다. ㅋㅋㅋ반응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방탈출 안해본 2인데리구 방탈출 하기루함ㅎㅎ 방탈출 선배로써 많이 알려주게써!
라고말하는 나또한 방린이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2025년이 찾아오고야 말았당!!!!!!! 연말에 사건사고가 많아서 그런지 아무런 감흥이 없다...
원문 링크 : [24.12.29~25.01.04] 첫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