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닝, 진짜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지난 일기를 이제서야 쓴다. 벌써 3주째 밀렸다니ㅜ 무슨일이야..
그럼 지난 1월 말 일기 스타또 1월말에는 진짜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좀 아재스러웠남) 무튼 설!
연!휴!
지친 직장인들에게 꿀같은 방학이였다. 심지어 나는 31일도 연차내서 무려 9일이나 쉬었다.
이럴때 여행 가야하는데 까비,, 갈사람이 없는게 슬포 약속도 부랴부랴 잡았는데 9일동안 약속 4번 실화냐; 진짜 이제 만날사람 넘모없댱ㅜ3ㅜ 연휴 둘째날! 회사 칭구가 동네에 조개구이 맛집에 갔다.
집에서 한시간반? 두시간?
걸리는 거리였는데 그래도 가봄!! 출구 올라가는길 왜케 ..
계단많냐구요 왜 에스컬레이터없냐구용 내 무릎어쩌냐구요!! 하디만 열띠미 영차영차 올라갔다 ㅋㅋㅋㅋ 조개구이집 오픈시간에 맞춰서 팅구가 웨이팅해듐.
설연휴라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다.>< 벗뜨, 우리가나올때 가게 꽉참; 가게에서 본 길냥이? 문에 붙어있는 눈꽃 모양이랑 너무 잘어울림ㅋㅋㅋ 기여워서 한컷.....
원문 링크 : [24.01.26~25.02.01] 다섯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