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느이 3월 첫째주 일기에서 갑자기 4월 셋째주로 건너 뛰어버리기 ㅋㅎㅋㅎㅋㅎ 너무 바뽀서 일기 쓸 정신이 없었당 ㅜ 3월에 여행도 다녀왔구, 일도 많았구. 꾸준히 주간일기 써보겠다는 나의 올해목표가 살짝 빠그러짐 하디만 다시 시작해본당.
주중엔 진짜 너무 바빳는데 내 찐친의 집들이만보고 악착같이 버텼던 주였다. 구.론.데 이슈발생!
놀기전에 담걸린녀석.. 같이 놀수있을지 걱정되옸다..
침맞고도 안나아서 정형외과까지 방문한 그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의원과 정형외과 쌤들 의견이 다른데 어디가 맞을까..? 집들이 전에 팅구가 419혁명 채팅방을 만들었당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숴 하지만 난 또 잘맞춰주징 그리고 메뉴선정에 아침부터 폭주하는나는야 폭주기관차 뿌우뿌우!
집들이 당일, 넘모 멀고도 멀어서 일찍 만나서 일찍파하기루함. 난 3시약속인뎅 12시 30에 출발했다 ㅋ 찐러브트루친 인정?
지하철에서 하나둘씩 만나서 집들이 주최자에게 사딘보냄ㅋㅋㅋ 우리다 만나또.. 이날 대박인게 비가왔다....
원문 링크 : [24.04.13~25.04.19] 셋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