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넷째주 일기를 시작한다. 월요일은 기억이 잘 안나구 (늦게 일기쓰는 폐해ㅠ.ㅠ) 화요일엔 비가 온다해서 아침에 출근할때 레인부츠를 신을지 운동화신을지 고민하다가 레인부츠 신었는데 이게 신의 한수였다.
비 개마니옴,, 비오니까? 초밥 먹어야지 냠냠 ㅋㅋㅋㅋㅋ 초밥은 사랑입니다..️
초밥은 너무마싯쨔낭 필자 TMI 초밥은 내 최애 음식 중 하나이당 금요일 업무시간 칭구들과 잠깐 스몰톡 내 카톡 글씨체가 제일 귀엽다구우! 맨날 햄버거만 먹는 내팅구, 김햄벅으로 개명하쟈!
금요일이라 나는 카페인 충전해따 히히 애들 사줄돈없어서 혼자 몰래 스벅다녀옴 기프티콘 몇개 제공하구 착하다고 칭찬도 받았당 ㅋㅋㅋ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 달다는 후기가 있어서 시럽을 2로 줄였는데 줄이길 잘한듯ㅋㅋㅋ 단짠응로 맛있게 마셨당. 그리고 토요일엔 뭐할지 내가 후보 6개줬는뎅 피크닉, 보드게임을 택한 아이들 올만에 일산 호수공원 고우고우 했당.
구남틴이랑 자주갔었는데 애들이랑 오랜만에 방문해봄. 가는...
원문 링크 : [24.04.20~25.04.26] 넷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