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바빠 현대사회 미뤘던 일기 몰아쓰려니 넘나 빡세군ㅋㅋㅋ 빨리쓰고 이번주 일기 쓰고싶땅.. 갑자기 동생한테 미션이 내려옴ㅋ 그래서 열심히 찾았는데 결국은 맘에 안들었는지 예전에 맛있게 먹었었던 장어집 다녀옴ㅋㅋ 여기는 비싸긴한데 그래도 다 구워주시고 장어도 엄청 오동통해서 맛있다.
히히 후식으론 요아정먹었다. 두바이 초코쉘 먹었는데 오오 생각보다 맛있었움.
다음에 시키면 초코쉘 더 추가해야겠움. 새롭게 이번달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운포자(운동포기자)인 나에게는 좀 빡세긴한데 그래도 열시미 배워바야징 선생님 살려주세요 라고 맨날 곡소리하는중ㅋㅋㅋㅋ 열운동 가보쟈구..! 허벅지가 얄쌍해지는 날까지 아쟈아쟈 갓생가보자구우!!!
금요일이라 커피도 마셔주고요, 칭구랑 저녁먹으러 가는길 발견한 귀여운 냥이두마리..️ 더 찍고싶었는데 비오는날 좁은길이라 사람많은 이슈로 더이상 찍지못했다.ㅜㅜ 저녁으로 먹은 갑오징어 매운갈비찜!!
생각보다 덜매워서 다음엔 한단계 높은거 먹어도 될듯ㅎㅎ 칭구...
원문 링크 : [24.06.08~25.06.14] 둘째주